식린이 가든

큐레이션 · Level 1

한 달에 한 번만 물 주면 되는 식물 7가지

여행 자주 가시거나 물 자주 챙기기 어려우신가요? 한 달에 한 번 정도로도 잘 자라는 식물들을 모았어요.

2026-06-04 · 약 4

"식물 키우고 싶은데 물을 자주 못 챙겨요." 직장인·자취생·여행자주 가시는 분께 권하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면 충분한 식물 7가지.

1. 산세베리아 (스투키)

가장 첫 번째로 추천드려요. 두꺼운 잎에 물을 저장해서 3주~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 빛도 거의 안 들어와도 자라요.

2. 금전수 (ZZ플랜트)

땅속에 감자 같은 구근이 있어 물을 비축. 잎이 윤기 흐르고 인테리어 효과도 좋아요. 개업 선물로도 인기.

3. 선인장

햇빛만 잘 들면 거의 잊고 살아도 됩니다. 겨울엔 아예 단수. 너무 잘 챙기는 것이 더 위험해요.

4. 알로에

3주에 한 번 정도면 충분. 잎에 점액질이 있어 화상 시 발라도 좋아요.

5. 하월시아 (옥선)

다육이 중 책상 위에 두기 좋은 종. 간접광이라 사무실에도 OK.

6. 에케베리아

다육이 대표. 햇빛 받으면 잎끝이 분홍색·자주색으로 물들어 더 예뻐져요. 2주에 한 번이면 충분.

7. 디시디아 (없으면 호야)

덩굴식물 중 물 자주 안 줘도 되는 친구. 행잉 화분으로 늘어뜨려 키우기 좋아요.

공통점

  • 모두 잎이나 줄기에 물을 저장하는 종이에요
  • 빛만 충분하면 거의 무적
  • 물을 자주 주면 오히려 죽어요 — 잊을 정도가 적당

이 글에 나온 식물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