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가든
다육·선인장 · 가지치기

에케베리아 가지치기 어떻게 하나요?

에코베리아 · 돌나물과 다육이

에케베리아이(가) 한쪽으로만 길게 자라 모양이 흐트러졌나요? 알맞게 가지치기를 해주면 옆가지가 나와 한결 풍성해져요. 에케베리아 가지치기 시기와 요령, 잘라낸 줄기 활용법까지 정리했어요.

에케베리아 가지치기, 이렇게 해보세요

다육이와 선인장은 사실 가지치기가 거의 필요 없어요. 다만 길게 웃자란 줄기가 모양을 해친다면, 그 부분을 잘라 새 화분에 꽂아보세요. 모양도 정리되고 새 식물까지 얻으니 일석이조랍니다. 자른 면은 1~2일 그늘에서 말린 뒤에 흙에 꽂아주시는 게 포인트예요.

한 가지만 덧붙이면, 가지치기 전에 가위 날을 알코올 솜으로 한 번 닦아주세요. 사소해 보여도 자른 자리로 균이 들어가는 걸 막아주는 중요한 습관이에요. 깨끗한 가위 하나가 식물의 상처를 빠르게 아물게 해준답니다.

물주기

2~3주 1회

햇빛

직사광선

최저 온도

5°C

난이도

아주 쉬움

자주 묻는 질문

Q. 에케베리아 가지치기는 언제 하나요?

A. 대부분 봄~여름 한창 자라는 시기가 좋아요. 잘라낸 건강한 줄기는 물이나 흙에 꽂아 번식할 수도 있어요.

Q. 에케베리아, 잘라도 괜찮을까요?

A. 네, 잎이 붙은 마디 위를 깨끗한 가위로 잘라주면 오히려 새 가지가 나와 건강해져요. 가위는 알코올로 한 번 닦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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