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나무 가지치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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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나무이(가) 한쪽으로만 길게 자라 모양이 흐트러졌나요? 알맞게 가지치기를 해주면 옆가지가 나와 한결 풍성해져요. 매실나무 가지치기 시기와 요령, 잘라낸 줄기 활용법까지 정리했어요.
매실나무 가지치기, 이렇게 해보세요
나무는 겨울에 푹 쉬고 난 봄 직전이 가지치기에 가장 좋은 때예요. 먼저 죽은 가지, 서로 엇갈려 자란 가지, 안쪽으로 파고든 가지부터 정리하고, 전체적인 모양은 그다음에 천천히 다듬어 주세요. 큰 가지를 한꺼번에 너무 많이 자르면 식물이 크게 몸살을 앓으니, 욕심내지 않고 조금씩 다듬는 게 좋아요.
한 가지만 덧붙이면, 가지치기 전에 가위 날을 알코올 솜으로 한 번 닦아주세요. 사소해 보여도 자른 자리로 균이 들어가는 걸 막아주는 중요한 습관이에요. 깨끗한 가위 하나가 식물의 상처를 빠르게 아물게 해준답니다.
물주기
주 1~2회
햇빛
직사광선
최저 온도
-15°C
난이도
보통
자주 묻는 질문
Q. 매실나무 가지치기는 언제 하나요?
A. 대부분 봄~여름 한창 자라는 시기가 좋아요. 잘라낸 건강한 줄기는 물이나 흙에 꽂아 번식할 수도 있어요.
Q. 매실나무, 잘라도 괜찮을까요?
A. 네, 잎이 붙은 마디 위를 깨끗한 가위로 잘라주면 오히려 새 가지가 나와 건강해져요. 가위는 알코올로 한 번 닦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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