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가지치기 어떻게 하나요?
청상추 · 적상추
상추이(가) 한쪽으로만 길게 자라 모양이 흐트러졌나요? 알맞게 가지치기를 해주면 옆가지가 나와 한결 풍성해져요. 상추 가지치기 시기와 요령, 잘라낸 줄기 활용법까지 정리했어요.
상추 가지치기, 이렇게 해보세요
마당 식물은 꽃이 진 직후나, 가을에 잎이 떨어진 뒤가 가지치기하기 좋은 때예요. 종류마다 시기가 조금씩 다르니, 키우시는 식물 이름으로 한번 확인해 보시면 더 정확하답니다.
한 가지만 덧붙이면, 가지치기 전에 가위 날을 알코올 솜으로 한 번 닦아주세요. 사소해 보여도 자른 자리로 균이 들어가는 걸 막아주는 중요한 습관이에요. 깨끗한 가위 하나가 식물의 상처를 빠르게 아물게 해준답니다.
물주기
주 2~3회
햇빛
직사광선
최저 온도
0°C
난이도
아주 쉬움
자주 묻는 질문
Q. 상추 가지치기는 언제 하나요?
A. 대부분 봄~여름 한창 자라는 시기가 좋아요. 잘라낸 건강한 줄기는 물이나 흙에 꽂아 번식할 수도 있어요.
Q. 상추, 잘라도 괜찮을까요?
A. 네, 잎이 붙은 마디 위를 깨끗한 가위로 잘라주면 오히려 새 가지가 나와 건강해져요. 가위는 알코올로 한 번 닦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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